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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일본 오키나와 요나구니섬 앞바다 수심 약 5~26m에서 발견된 거대한 계단·테라스형 사암 암반. 기무라 교수는 1만 년 전 인간이 만든 해저 유적이라 주장하고, 쇼크 등 지질학자 다수는 사암의 자연적 절리·층리로 본다. 학계 다수설은 자연 형성이며, 무 대륙·외계설은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