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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1967년 대서양을 누비고 제2차 세계대전 때 병력 수송선 '회색 유령'으로 활약한 옛 여객선 RMS 퀸 메리호. 1942년 호위함 큐라소호를 들이받아 침몰시킨 비극과 운항 중 여러 사망 사건의 역사를 배경으로, 미국 롱비치에 정박한 채 호텔·박물관이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흉가/심령 관광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