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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독일 외딴 농장에서 일가족과 하녀 6명이 곡괭이에 맞아 살해됐다. 범인은 며칠간 그 집에 머물며 가축을 돌보고 음식을 먹었다. 100년이 지나도록 누가, 왜 그랬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