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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7월, 대량 감원을 통고한 일본국철 초대 총재가 실종 하루 만에 선로 위 변사체로 발견됐다. 죽은 뒤 치였는지 살아서 치였는지조차 결론나지 않은 채, 자살과 타살의 논쟁이 7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