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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조사

논쟁중오컬트·심령
배터시 폴터가이스트
1956년 런던 배터시의 한 셋집에서 10대 소녀 셜리 히칭스를 중심으로 두드림·물건 이동·'도널드'라는 존재의 메시지가 12년간 이어졌다고 전해진다. 심령연구자 해럴드 치벳이 방대한 기록을 남겼지만, 회의론자들은 사춘기 소녀를 둘러싼 심리 현상 또는 의도된 연출을 의심한다.
1956년 · 영국 런던 배터시

논쟁중오컬트·심령
사우스 셸즈 폴터가이스트
2006년 영국 사우스 셸즈의 한 부부가 날아다니는 칼, 휴대폰에 뜬 '너는 죽었다' 협박 문자, 몸에 새겨진 긁힘 자국을 호소했다. 두 조사자가 책으로 기록했지만, 증거 대부분은 그들의 진술 밖으로 나온 적이 없다.
2005~2006년 · 영국 사우스 셸즈(South Sh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