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미국 데스밸리 레이스트랙 플라야의 마른 호수바닥에서 수백 kg 바위가 사람·동물 개입 없이 저절로 미끄러지며 긴 자국을 남긴 현상. 20세기 초부터 수십 년간 풀리지 않던 이 수수께끼는 2014년 GPS·타임랩스 직접 관측으로 '얼음 뗏목'이 범인임이 규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