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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귀신 들린 나이트클럽'으로 불린 켄터키의 컨트리 음악 술집. 옛 도살장 터, 지옥으로 통한다는 지하 우물, 1896년 참수 피해자 펄 브라이언의 유령 전설이 따라붙지만, 그 핵심은 대부분 30여 년에 걸쳐 부풀려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