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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부분해결초자연현상
소 절단 미스터리
1960년대 말부터 미국 서부에서 소가 피가 빠지고 눈·혀·생식기·항문이 '수술하듯' 제거된 채 발견된 현상. 외계·정부실험·의식설이 난무했으나, FBI 지원 로멜 수사와 수의학 조사는 대부분을 자연사 후 부패와 청소동물 섭식으로 설명했다.
1967~현재 · 미국 서부 (콜로라도·뉴멕시코 등)

미해결미제사건
존베넷 램지 사건
1996년 성탄절 밤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자택에서 여섯 살 존베넷 램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긴 몸값 요구 편지와 초기 수사의 혼선, 2008년의 DNA 기반 가족 혐의 해소를 거쳐 사건은 30년 가까이 미제로 남아 있다.
1996년 12월 ·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논쟁중오컬트·심령
스탠리 호텔
미국 콜로라도주 에스테스파크의 스탠리 호텔(1909년 개관)은 1974년 스티븐 킹이 거의 빈 호텔에 묵으며 소설 '샤이닝'을 착상한 곳이다. 217호 메이드 유령, 4층 아이들 소리, 로비 피아노의 플로라 스탠리 등 목격담이 전하나 통제된 조사에서 초자연적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고, 호텔은 유령 투어로 심령 관광 명소가 됐다.
1909~현재 · 미국 콜로라도주 에스테스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