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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크로네시아 폰페이섬 동남부 산호초 석호 위에 현무암 기둥과 산호 블록으로 쌓아 올린 약 92개의 인공섬 거석 도시. 사우델레우르 왕조의 의례·정치 중심지로 '태평양의 베네치아'로 불리며, 수만 톤의 현무암을 어떻게 운반·축조했는지가 여전히 일부 미해명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