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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미해결실종
제니퍼 케시 실종
2006년 1월 24일 아침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24세 금융 매니저 제니퍼 케시가 출근하지 않아 실종이 드러났다. 그녀의 차량은 자택에서 약 1.6km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서 발견됐고, 차를 버리고 떠나는 정체불명 인물이 저화질 CCTV에 담겼으나 울타리에 가려 신원은 끝내 식별되지 않았다.
2006년 1월 24일 ·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논쟁중초자연현상
코랄 캐슬
키 150cm, 몸무게 45kg의 라트비아 이민자가 28년 동안 혼자서 1,100톤의 석회암을 깎고 옮겨 거대한 석조 정원을 지었다. '피라미드의 비밀을 안다'던 그가 남긴 것은 반중력 전설과, 함께 남은 도르래·삼각대 사진이다.
1923~1951년 · 미국 플로리다 홈스테드

논쟁중오컬트·심령
로버트 인형
플로리다 키웨스트의 한 박물관에는, 사진을 찍으려면 허락을 구해야 한다는 인형이 있다. 100년 넘게 저주의 전설을 두른 '로버트'는, 한 소년의 장난감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흉가 인형이 됐다.
1904년~ · 미국 플로리다 키웨스트 이스트 마르텔로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