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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프라이스

논쟁중오컬트·심령
말하는 몽구스 게프
1931년 영국 맨섬의 외딴 농가 두어글래스 카샨에서 어빙 가족이 사람의 말을 하고 노래·욕설을 한다는 작은 동물 '게프'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당대 심령연구가들이 조사했으나 물증은 개의 털·발자국으로 판명됐고, 13세 딸의 복화술·장난설과 고립된 가족의 집단심리설이 맞서는 가운데 딸은 평생 게프가 실재했다고 주장했다.
1931~1930년대 · 영국 맨섬

논쟁중오컬트·심령
볼리 교구목사관
'영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오는 집'으로 불린 볼리 교구목사관. 유령 수녀와 벽의 글씨, 심령연구가의 1년간의 관찰로 유명해졌지만, 그 명성의 상당 부분은 과장과 조작이었다.
1862~1944년 · 영국 에식스 볼리(Bor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