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1955년 켄터키의 한 농가가 밤새 작고 기괴한 생물들에게 포위당했다고 가족이 주장했다. 몇 시간을 쏘아도 쓰러지지 않았다는 그 존재는 외계인이었을까, 아니면 둥지를 지키던 부엉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