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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1월, 캐나다 밴쿠버섬 케이프 빌 인근 암초에 좌초한 여객 기선 SS 발렌시아호는 약 36시간 동안 천천히 부서지며 약 136명이 숨졌고, 여성과 어린이는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 난파는 명백한 사실이지만, 수년 뒤부터 '유령선'과 '해골 구명정' 목격담이 따라붙어 미스터리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