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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

미해결오컬트·심령
분신사바
두 사람이 펜 한 자루를 함께 쥐고 '분신사바…와 주세요'를 외우면 펜이 저절로 움직여 영의 답을 쓴다는 의식. 일본 곳쿠리상·서양 위자보드의 한국 학교판으로, 1990~2000년대에 크게 유행했다. 심리학은 이를 '이데오모터 효과'로 설명한다.
1990s~2000s · 대한민국 (동아시아)

논쟁중오컬트·심령
폭스 자매
1848년 뉴욕의 한 시골집에서 어린 두 자매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로 죽은 자와 대화한다고 주장했다. 그 두드림은 수백만 신도를 거느린 근대 심령주의의 출발점이 되었고, 40년 뒤 한 자매는 그것이 발가락 관절을 꺾어 낸 속임수였다고 자백했다 — 그러나 곧 번복했다.
1848년 (자백 1888) · 미국 뉴욕 하이즈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