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싱가포르강 어귀에 서 있던 높이 약 3m의 거대한 사암 바위로, 표면에 50줄 이상의 미해독 비문이 새겨져 있었다. 1843년 영국 식민 당국이 강 입구를 넓히려 폭파해 대부분 사라졌고, 파편 일부만 박물관에 남아 비문은 영영 풀 수 없는 수수께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