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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

미해결실종
SS 와라타호 실종
1909년 7월 영국 블루앵커 라인의 신형 호화 증기선 SS 와라타호가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케이프타운으로 향하다 와일드코스트 앞바다에서 승객·승무원 211명과 함께 흔적 없이 사라진 사건. 잔해·생존자·구명정 모두 끝내 발견되지 않아 '남쪽의 타이타닉'으로 불린다.
1909년 7월 · 남아프리카 와일드코스트 앞바다

논쟁중실종
SS 발렌시아
1906년 1월, 캐나다 밴쿠버섬 케이프 빌 인근 암초에 좌초한 여객 기선 SS 발렌시아호는 약 36시간 동안 천천히 부서지며 약 136명이 숨졌고, 여성과 어린이는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 난파는 명백한 사실이지만, 수년 뒤부터 '유령선'과 '해골 구명정' 목격담이 따라붙어 미스터리로 전해진다.
1906년 1월 · 캐나다 밴쿠버섬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