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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논쟁중오컬트·심령
로젠하임 폴터가이스트
1967년 독일 바이에른주 로젠하임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형광등이 저절로 흔들리고 전화가 시보 안내번호로 수백 통씩 걸리는 전기 이상 현상이 보고되었다. 물리학자들은 통상 원인을 배제했고 초심리학자 한스 벤더는 한 여직원을 둘러싼 심리운동을 주장했으나, 회의론은 부정행위와 검증 부실을 지적한다.
1967~1968년 · 독일 바이에른주 로젠하임

해결오컬트·심령
아넬리제 미헬
1976년 독일에서 한 가톨릭 여성이 열 달간 67회의 구마 의식 끝에 영양실조로 숨졌다. 측두엽 뇌전증과 정신질환이라는 의학적 진단과 '빙의'라는 종교적 해석이 정면으로 충돌한 사건이다.
1975~1976년 · 독일 바이에른주 클링엔베르크암마인

미해결미제사건
힌터카이펙 농장 살인
1922년 독일 외딴 농장에서 일가족과 하녀 6명이 곡괭이에 맞아 살해됐다. 범인은 며칠간 그 집에 머물며 가축을 돌보고 음식을 먹었다. 100년이 지나도록 누가, 왜 그랬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1922년 3월 · 독일 바이에른 힌터카이펙 농장(뮌헨 북방 약 7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