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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누이

부분해결음모론
이스터섬 모아이 운반의 수수께끼
도구·바퀴·가축이 없던 라파누이(이스터섬) 사람들이 평균 4m·12t에 이르는 거대 석상 모아이 약 900개를 채석장에서 수~수십 km 떨어진 제단까지 어떻게 옮겼는가. 구전은 석상이 '걸어서 갔다'고 전하며, 2012년 헌트·리포의 밧줄 실험이 이를 유력하게 재현했다.
약 1250~1500년 · 칠레 이스터섬 (라파누이)

미해결미제사건
롱고롱고 문자
칠레 이스터섬의 나무판에 새겨진 미해독 글리프 체계. 19세기 노예 습격과 전염병으로 읽는 법을 아는 이들이 모두 사라지면서, 폴리네시아 유일의 토착 문자일지 모를 이 기호들은 끝내 침묵하게 됐다. 진짜 문자인가, 기억 보조 장치인가.
발견 1860년대 (기원 논쟁) · 칠레 이스터섬 (라파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