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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쇼크

논쟁중음모론
스핑크스 물 침식설
이집트 기자의 대스핑크스 몸통과 둘레 벽에 새겨진 깊은 세로 골과 물결치는 풍화 흔적이, 모래바람이 아니라 오랜 빗물 침식으로 생겼다는 가설이다. 지질학자 로버트 쇼크와 대안 이집트학자 존 앤서니 웨스트는 이 침식이 기자가 마지막으로 다습했던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며, 통설인 기원전 2500년경(카프레 왕) 대신 기원전 7000~5000년 이전, 후에는 1만 년 전까지를 주장했다. 주류 이집트학과 지질학계는 풍성 마모와 염 풍화로 흔적을 설명하며 가설을 거의 모두 반박한다.
통설 기원전 2500년경 / 가설 기원전 10000년경 · 이집트 기자

논쟁중음모론
요나구니 해저 지형
1986년 일본 오키나와 요나구니섬 앞바다 수심 약 5~26m에서 발견된 거대한 계단·테라스형 사암 암반. 기무라 교수는 1만 년 전 인간이 만든 해저 유적이라 주장하고, 쇼크 등 지질학자 다수는 사암의 자연적 절리·층리로 본다. 학계 다수설은 자연 형성이며, 무 대륙·외계설은 근거가 없다.
발견 1986년 · 일본 오키나와 요나구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