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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미해결도시전설
스트리고이
무덤에서 일어나 가족과 산 자의 생기·피를 빨아간다는 루마니아 민속의 원혼이자 언데드, 스트리고이(Strigoi). 살아 있는 마법사형(strigoi viu)과 죽은 자가 되돌아오는 망령형(strigoi mort)으로 나뉘며, 라틴어 strix에서 이름을 얻었다. 19세기 에밀리 제라드의 기록을 통해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에 영향을 준 토속적 뿌리로 꼽히고, 2004년 마로틴 마을의 무덤 발굴 사건처럼 근대까지 실제 풍습이 이어졌다.
전승 · 루마니아(동유럽)

논쟁중음모론
터르터리아 서판
1961년 루마니아 터르터리아의 신석기 유적에서 발굴된 빈차 문화의 점토판 3점. 새겨진 기호가 수메르 쐐기문자보다 1천 년 이상 앞선 '세계 최고(最古) 문자'라는 주장과, 단순한 상징·소유 표시일 뿐이라는 반론이 맞선다. 보존 처리로 직접 연대측정이 불가능해진 데다 발굴 정황 기록도 부실해, 기원전 5300년경이라는 연대조차 논쟁 중이다.
기원전 5300년경(논쟁) · 루마니아 터르터리아

논쟁중초자연현상
호이아 바키우 숲
루마니아의 한 작은 숲은 '트란실바니아의 버뮤다 삼각지'로 불린다. 1968년의 UFO 사진,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는 원형 공터, 메스꺼움을 호소하는 방문객들. 그러나 그 명성의 대부분은 검증되지 않은 일화와 관광 마케팅 위에 서 있다.
전설~현대 (1968년 사진) ·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