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19세기 후반 '런던에서 가장 귀신 들린 집'으로 악명을 떨친 영국 런던 메이페어의 타운하우스. 다락방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있어 그 방에서 묵은 사람이 공포로 죽거나 미쳤다는 전설로 유명하지만, 빈집의 분위기와 잡지 괴담, 후대 작가들의 창작이 뒤섞인 사례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