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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섬

미해결실종
그레인저 테일러 실종
1980년 11월의 폭풍우 밤, 밴쿠버섬 던컨의 기계 천재 그레인저 테일러는 '외계인이 나를 42개월간의 우주여행에 초대했다'는 쪽지를 남기고 픽업트럭을 몰고 사라졌다. 6년 뒤 폭파된 트럭 잔해와 인골 일부가 발견됐으나 신원은 끝내 확정되지 못했다.
1980년 11월 · 캐나다 BC 밴쿠버섬

논쟁중실종
SS 발렌시아
1906년 1월, 캐나다 밴쿠버섬 케이프 빌 인근 암초에 좌초한 여객 기선 SS 발렌시아호는 약 36시간 동안 천천히 부서지며 약 136명이 숨졌고, 여성과 어린이는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 난파는 명백한 사실이지만, 수년 뒤부터 '유령선'과 '해골 구명정' 목격담이 따라붙어 미스터리로 전해진다.
1906년 1월 · 캐나다 밴쿠버섬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