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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부분해결음모론
티와나쿠와 태양의 문
볼리비아 안데스 고원의 선잉카 도시 티와나쿠와 그 상징인 '태양의 문'을 둘러싼 의문을 정리한다. 단일 거석에 새긴 신과 48개 형상이 달력이라는 해석, 약 1000년경의 쇠퇴 원인, 그리고 외계·초고대 문명설의 반박까지 검증된 사실 위주로 다룬다.
기원전 200~서기 1000년 · 볼리비아 티티카카호 인근

논쟁중음모론
푸마 푼쿠
볼리비아 안데스 고원에 안산암과 사암을 면도날처럼 깎아 맞춘 거석 신전 푸마 푼쿠가 있다. 사이비과학은 '현대 도구 없이는 불가능한 외계의 솜씨'라 외치지만, 고고학은 약 6세기 티와나쿠 문명이 돌·구리 도구와 모래 연마로 충분히 만들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6세기경 · 볼리비아 티와나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