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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논쟁중음모론
트린다지섬 UFO 사진
1958년 1월 16일 브라질 해군 훈련함 알미란치 살다냐호가 남대서양 트린다지섬 부근에 정박 중, 민간 사진가 알미루 바라우나가 섬 상공을 지나는 토성 모양 비행물체를 촬영했다. 해군은 진본으로 발표하고 대통령이 공개를 승인했지만, 바라우나의 합성 전력 탓에 조작 의혹이 끝내 가시지 않은 미결 사건이다.
1958년 1월 · 브라질 트린다지섬

논쟁중음모론
바르지냐 사건
1996년 1월 브라질 남부 바르지냐에서 세 여성이 붉은 눈과 머리에 혹이 난 기괴한 생명체를 봤다고 신고했고, 곧 군이 외계 존재를 회수하고 한 군인이 접촉 후 사망했다는 소문이 결합해 '브라질의 로스웰'로 불리게 됐다. 군은 노숙·지적장애 남성을 오인한 것이라며 공식 부인했고, 사건은 지금도 논쟁 중이다.
1996년 1월 ·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바르지냐

논쟁중음모론
콜라레스 UFO 사태
1977년 브라질 아마존 하구의 작은 섬마을 콜라레스에서, 주민들은 빛줄기를 쏘는 비행체에 화상과 천공 자국을 입었다고 호소했다. 브라질 공군은 '프라투 작전'으로 이를 조사했고, 그 문서와 사진의 일부는 지금도 국립기록원에 남아 있다.
1977년 · 브라질 파라주 콜라레스

미해결초자연현상
납 마스크 사건
1966년 브라질의 한 언덕에서 두 남자가 납으로 만든 눈가리개를 쓴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곁에는 "캡슐을 삼키고 신호를 기다리라"는 메모가 있었다. 그들이 무엇을 기다렸는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1966년 8월 · 브라질 니테로이 비뎅 언덕(Morro do Vinté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