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1888년 가을, 런던 빈민가 화이트채플에서 다섯 여성이 잔혹하게 살해됐다. 범인은 신문사에 조롱 편지를 보내 스스로 '잭 더 리퍼'라 칭했지만, 130년이 지나도록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1838년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공포에 빠뜨린 괴인. 발톱 같은 손과 불을 뿜는 입, 그리고 인간을 넘어선 도약력을 가졌다는 그는, 누구였는지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