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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논쟁중음모론
분실된 우주비행사
가가린 이전·전후에 소련이 죽은 우주비행사들을 은폐했다는 음모설. 토리노 근교에서 '죽어가는 교신'을 녹음했다는 이탈리아 형제와 일류신 설이 핵심이지만 정설로 반박됐다. 다만 본다렌코 화재사 은폐는 실제였다는 점에서 '부분적 진실'이 얽힌 사건이다.
1960~1964년 · 소련 / 이탈리아

논쟁중미제사건
디아틀로프 고개 사건
1959년 소련 우랄산맥에서 등산대원 9명이 텐트를 안에서 찢고 혹한의 설원으로 뛰쳐나가 전원 사망했다. 일부는 외부 상처 없이 치명적 내부 골절을 입은 채 발견되어, 60년 넘게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1959년 2월 · 소련 우랄산맥 홀라트 샤흐흘(현 디아틀로프 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