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신석기

부분해결음모론
카르나크 열석
프랑스 브르타뉴 카르나크 일대에 3,000개가 넘는 멘히르(선돌)가 여러 km에 걸쳐 평행한 줄로 늘어선 세계 최대급 열석군. 기원전 약 4600~3300년에 조성된 인공 기념물임은 확실하나, 무엇을 위해 세웠는지는 여전히 미상으로 남아 있다.
기원전 4600~3300년 · 프랑스 브르타뉴 카르나크

미해결미제사건
디스필리오 서판
1993년 그리스 카스토리아 호숫가의 신석기 호상(湖上) 유적에서 인양된 나무 서판. 표면에 선형 기호가 새겨져 있고 호숫물 속 통나무는 기원전 5260년경으로 측정되어, '메소포타미아보다 앞선 가장 오래된 문자'로 거론되며 논쟁을 일으켰다. 그러나 학계 다수는 이를 음성언어를 적은 진정한 문자가 아니라 상징·표식 수준으로 보며, 보존 작업이 끝나지 않아 정식 학술 출판도 미뤄진 미해독 유물로 남아 있다.
기원전 5260년경 · 그리스 카스토리아

부분해결음모론
스톤헨지
영국 윌트셔 솔즈베리 평원에 기원전 약 3000~200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세워진 환상 열석. 거대한 사르센석과 250km 떨어진 웨일스에서 옮겨온 청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청석 운반법과 정확한 용도가 오랜 수수께끼였으나 축조 단계와 기능 상당 부분이 규명되었다.
기원전 3000~2000년 · 영국 윌트셔

부분해결음모론
괴베클리 테페
터키 남동부의 약 1만 1천 년 전 신석기 거석 유적. 농경보다 앞선 거대 의례 건축이라는 발견으로 문명의 기원 통념을 뒤흔들었지만, '초고대 문명·외계 개입'이라는 유사역사 주장은 학계가 분명히 반박한다.
기원전 9500년경 · 터키 샨르우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