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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관광

논쟁중오컬트·심령
머틀즈 플랜테이션
미국 루이지애나 세인트프랜시스빌의 옛 농장 저택 머틀즈 플랜테이션. '미국에서 가장 귀신 들린 집'으로 회자되며, 노예 소녀 클로이가 협죽도 독으로 주인 가족을 살해했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그러나 역사 기록은 이 인물과 사건의 실재를 뒷받침하지 않는다.
1796~현재 · 미국 루이지애나주 세인트프랜시스빌

논쟁중오컬트·심령
퀸 메리호 유령
1936~1967년 대서양을 누비고 제2차 세계대전 때 병력 수송선 '회색 유령'으로 활약한 옛 여객선 RMS 퀸 메리호. 1942년 호위함 큐라소호를 들이받아 침몰시킨 비극과 운항 중 여러 사망 사건의 역사를 배경으로, 미국 롱비치에 정박한 채 호텔·박물관이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흉가/심령 관광지가 되었다.
1936~현재 ·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논쟁중오컬트·심령
스탠리 호텔
미국 콜로라도주 에스테스파크의 스탠리 호텔(1909년 개관)은 1974년 스티븐 킹이 거의 빈 호텔에 묵으며 소설 '샤이닝'을 착상한 곳이다. 217호 메이드 유령, 4층 아이들 소리, 로비 피아노의 플로라 스탠리 등 목격담이 전하나 통제된 조사에서 초자연적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고, 호텔은 유령 투어로 심령 관광 명소가 됐다.
1909~현재 · 미국 콜로라도주 에스테스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