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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주의

논쟁중오컬트·심령
폭스 자매
1848년 뉴욕의 한 시골집에서 어린 두 자매가 벽을 두드리는 소리로 죽은 자와 대화한다고 주장했다. 그 두드림은 수백만 신도를 거느린 근대 심령주의의 출발점이 되었고, 40년 뒤 한 자매는 그것이 발가락 관절을 꺾어 낸 속임수였다고 자백했다 — 그러나 곧 번복했다.
1848년 (자백 1888) · 미국 뉴욕 하이즈빌

논쟁중오컬트·심령
와츠에카 빙의
1878년 미국 일리노이의 13세 소녀 메리 루랜시 베넘이 13년 전 죽은 이웃집 딸 '메리 로프'라고 주장하며 넉 달간 그 가족과 함께 살았다. 빙의인가, 암시가 빚은 또 다른 인격인가.
1877~1878년 · 미국 일리노이 와츠에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