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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조우

논쟁중음모론
켈리–홉킨스빌 조우
1955년 켄터키의 한 농가가 밤새 작고 기괴한 생물들에게 포위당했다고 가족이 주장했다. 몇 시간을 쏘아도 쓰러지지 않았다는 그 존재는 외계인이었을까, 아니면 둥지를 지키던 부엉이였을까.
1955년 8월 21일 · 미국 켄터키 홉킨스빌·켈리

논쟁중음모론
파스카굴라 피랍 사건
1973년 미시시피 파스카굴라 강에서 낚시하던 두 남자가 로봇 같은 생물에게 UFO로 끌려갔다고 주장했다. 보안관이 몰래 켜둔 녹음기에 담긴 두 사람의 대화는 이 사건을 미국에서 가장 많이 기록된 피랍 주장 중 하나로 만들었다.
1973년 10월 11일 · 미국 미시시피 파스카굴라

논쟁중음모론
트래비스 월턴 피랍 사건
1975년 애리조나의 국유림에서 벌목공 트래비스 월턴이 동료 여섯 명이 보는 앞에서 UFO에 끌려갔다고 주장했다. 5일 뒤 그는 돌아와 외계 조우를 증언했고, 거짓말탐지기 결과와 벌목 계약 위약금을 둘러싼 진위 논쟁이 반세기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975년 11월 · 미국 애리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