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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부분해결음모론
카르나크 열석
프랑스 브르타뉴 카르나크 일대에 3,000개가 넘는 멘히르(선돌)가 여러 km에 걸쳐 평행한 줄로 늘어선 세계 최대급 열석군. 기원전 약 4600~3300년에 조성된 인공 기념물임은 확실하나, 무엇을 위해 세웠는지는 여전히 미상으로 남아 있다.
기원전 4600~3300년 · 프랑스 브르타뉴 카르나크

부분해결음모론
코스타리카 석구
1930년대 코스타리카 남부 디키스 삼각주의 바나나 농장 개간 중 발견된 수백 개의 돌 구체. 지름 수 cm에서 2.5m, 무게 최대 약 15~16t에 이르며 선콜럼버스 시대 디키스·치리키 문화의 정교한 인공물로 확인됐으나, 약탈과 이동으로 원래 배열이 교란돼 정확한 용도와 제작 의도는 여전히 미상이다.
서기 600~1500년 · 코스타리카 디키스 삼각주

부분해결음모론
항아리 평원
라오스 시엥쿠앙 고원에 수천 개가 흩어진 거대한 돌 항아리 유적. 높이 3m·수 톤에 이르는 철기시대 원통형 항아리로, 정확한 용도와 축조 문화는 미상이나 인골·부장품을 근거로 한 장례(2차장)설이 가장 유력하며, 베트남전 불발탄 탓에 조사가 크게 제한돼 있다.
기원전 1240~660년경 · 라오스 시엥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