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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집

논쟁중오컬트·심령
버클리 광장 50번지
19세기 후반 '런던에서 가장 귀신 들린 집'으로 악명을 떨친 영국 런던 메이페어의 타운하우스. 다락방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있어 그 방에서 묵은 사람이 공포로 죽거나 미쳤다는 전설로 유명하지만, 빈집의 분위기와 잡지 괴담, 후대 작가들의 창작이 뒤섞인 사례로 지목된다.
19세기~현재 · 영국 런던 메이페어

논쟁중오컬트·심령
볼리 교구목사관
'영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오는 집'으로 불린 볼리 교구목사관. 유령 수녀와 벽의 글씨, 심령연구가의 1년간의 관찰로 유명해졌지만, 그 명성의 상당 부분은 과장과 조작이었다.
1862~1944년 · 영국 에식스 볼리(Borley)

논쟁중오컬트·심령
아미티빌 호러
1974년 일가족 살인이 벌어진 뉴욕의 한 집에, 이듬해 이사 온 가족이 28일 만에 악령에 쫓겨 도망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 공포 이야기는 와인 잔을 기울이며 지어낸 것이었다.
1975~1976년 · 미국 뉴욕 아미티빌 오션가 112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