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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리베라 의문사
미해결미제사건

레이 리베라 의문사

2006년 볼티모어, 금융 뉴스레터 작가 레이 리베라가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집을 나선 뒤 사라졌다. 8일 뒤 그는 역사적 호텔 벨베데어 별관 지붕에 뚫린 구멍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검시는 끝내 사인을 결론짓지 못했다.

2006년 5월 ·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제이미슨 가족 실종
부분해결실종

제이미슨 가족 실종

2009년 가을, 땅을 보러 산으로 떠난 제이미슨 세 식구가 사라졌다. 버려진 트럭에는 현금 3만 2천 달러와 굶주린 개, 지갑과 신분증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4년 뒤 백골이 발견됐지만 사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2009년 10월 · 미국 오클라호마주
카스파 하우저
미해결실종

카스파 하우저

1828년 독일 뉘른베르크 거리에 한 청년이 홀연히 나타났다. 어두운 독방에서 홀로 자랐다고 주장한 그는 한 시대의 수수께끼가 되었고, 5년 뒤 칼에 찔려 죽었다. 그가 누구였는지, 그 죽음이 타살이었는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1828~1833년 · 독일 뉘른베르크·안스바흐
납 마스크 사건
미해결초자연현상

납 마스크 사건

1966년 브라질의 한 언덕에서 두 남자가 납으로 만든 눈가리개를 쓴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곁에는 "캡슐을 삼키고 신호를 기다리라"는 메모가 있었다. 그들이 무엇을 기다렸는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1966년 8월 · 브라질 니테로이 비뎅 언덕(Morro do Vinté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