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일리노이

부분해결미제사건
매툰의 미친 가스인
1944년 8~9월 미국 일리노이주 매툰에서 밤마다 창문으로 달콤한 가스를 뿌려 마비와 구역을 일으킨다는 '미친 가스인' 신고가 잇따랐으나, 경찰 수사로 가해자도 가스도 발견되지 않았고 오늘날 집단 심인성 질환의 교과서적 사례로 분석된다.
1944년 · 미국 일리노이주 매툰

논쟁중오컬트·심령
와츠에카 빙의
1878년 미국 일리노이의 13세 소녀 메리 루랜시 베넘이 13년 전 죽은 이웃집 딸 '메리 로프'라고 주장하며 넉 달간 그 가족과 함께 살았다. 빙의인가, 암시가 빚은 또 다른 인격인가.
1877~1878년 · 미국 일리노이 와츠에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