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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1965년 영국 런던 서부 해머스미스·템스강 일대에서 성노동 여성들을 살해해 나체로 유기한 정체불명의 연쇄살인범. 언론은 '잭 더 스트리퍼'라 불렀다. 시신에서 검출된 도장용 페인트 입자가 유력 단서였으나, 대규모 수사에도 범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