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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주의

논쟁중오컬트·심령
버클리 광장 50번지
19세기 후반 '런던에서 가장 귀신 들린 집'으로 악명을 떨친 영국 런던 메이페어의 타운하우스. 다락방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있어 그 방에서 묵은 사람이 공포로 죽거나 미쳤다는 전설로 유명하지만, 빈집의 분위기와 잡지 괴담, 후대 작가들의 창작이 뒤섞인 사례로 지목된다.
19세기~현재 · 영국 런던 메이페어

부분해결초자연현상
미스터리 서클
밀밭에 하룻밤 새 나타나는 거대한 기하학 무늬. 1970~80년대 영국 윌트셔에서 폭증했고, 1991년 두 노인 바우어와 촐리가 '판자와 밧줄로 우리가 만들었다'고 공개 시연하면서 상당수가 인공 제작임이 입증됐다. 그러나 무늬는 더 정교해졌고, '진짜와 가짜를 가르는 식물 마디'를 둘러싼 논쟁은 잔존한다.
1970s~현재 · 영국 윌트셔 등

논쟁중오컬트·심령
디벅 박스
2003년 이베이에 '저주받은 와인 캐비닛'으로 올라온 디벅 박스는 손대는 사람마다 악몽과 불운을 겪었다는 서사로 영화까지 낳았다. 그러나 첫 판매자 케빈 매니스는 훗날 그 모든 것이 자신이 지어낸 '실시간 공포 이야기'였다고 인정했다.
2003년~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