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15세기 초의 양피지에, 그 누구도 읽어낸 적 없는 문자와 정체불명의 식물·천체·목욕하는 인물 삽화로 가득한 필사본. 100년 넘게 수많은 해독 시도가 모두 검증에 실패했고, 진짜 암호인지 미지의 언어인지 정교한 날조인지조차 결론 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