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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

미해결미제사건
뉴올리언스의 도끼 살인마
1918~1919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이탈리아계 식료품상을 주로 노린 정체불명의 연쇄살인범. 자신을 '지옥에서 온 악마'라 칭하며 재즈를 트는 집은 살려주겠다는 편지를 남겼다는 전설로 유명하지만, 범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1918~1919년 ·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논쟁중오컬트·심령
오키쿠 인형
죽은 소녀의 혼이 깃들어 머리카락이 자란다고 전해지는, 홋카이도 한 절의 일본 인형. 인형과 절은 실재하지만 '머리카락 성장'은 통제된 검증 없이 한 세기를 떠도는 주장이다.
1918년~현재 · 일본 홋카이도 만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