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2000

해결미제사건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
2000년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가 살해됐다. 사건 현장 부근의 15세 목격자가 강압수사 끝에 허위자백을 하고 범인으로 몰려 10년을 복역했으나, 진범 정황이 드러나며 2016년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되고 2018년 진범이 처벌됐다 — 강압수사와 오심이 뒤늦게 바로잡힌 대표 사례.
2000년 (재심 2016~2018) · 대한민국 전북 익산

미해결미제사건
세타가야 일가 살인사건
2000년 말 도쿄의 한 주택에서 일가족 네 명이 살해됐다. 범인은 DNA·지문·옷·신발까지 이례적으로 많은 증거를 남기고도 25년 넘게 특정되지 않았다.
2000년 12월 · 일본 도쿄도 세타가야구 가미소시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