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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피랍

앨러개시 피랍 사건
논쟁중음모론

앨러개시 피랍 사건

1976년 8월 메인주 황야에서 카누 여행 중이던 네 청년이 호수 위 발광 구체를 본 뒤 '잃어버린 시간'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10여 년 뒤 최면 회귀로 네 명 모두 외계인에게 검사받은 기억을 떠올렸지만, 한 멤버는 훗날 그 피랍이 지어낸 이야기였다고 뒤집었다.

1976년 8월 · 미국 메인주 앨러개시
베티와 바니 힐 피랍 사건
논쟁중음모론

베티와 바니 힐 피랍 사건

1961년 9월 뉴햄프셔의 밤길에서 베티와 바니 힐 부부는 따라오는 비행체를 본 뒤 두세 시간의 기억을 잃었다. 훗날 최면 회상에서 우주선에 끌려가 검사받았다고 진술한 이들의 이야기는 미국 최초의 대중적 외계 피랍 서사가 됐다.

1961년 9월 · 미국 뉴햄프셔
파스카굴라 피랍 사건
논쟁중음모론

파스카굴라 피랍 사건

1973년 미시시피 파스카굴라 강에서 낚시하던 두 남자가 로봇 같은 생물에게 UFO로 끌려갔다고 주장했다. 보안관이 몰래 켜둔 녹음기에 담긴 두 사람의 대화는 이 사건을 미국에서 가장 많이 기록된 피랍 주장 중 하나로 만들었다.

1973년 10월 11일 · 미국 미시시피 파스카굴라
트래비스 월턴 피랍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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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월턴 피랍 사건

1975년 애리조나의 국유림에서 벌목공 트래비스 월턴이 동료 여섯 명이 보는 앞에서 UFO에 끌려갔다고 주장했다. 5일 뒤 그는 돌아와 외계 조우를 증언했고, 거짓말탐지기 결과와 벌목 계약 위약금을 둘러싼 진위 논쟁이 반세기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975년 11월 · 미국 애리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