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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수사

해결미제사건
삼례 나라슈퍼 사건
1999년 전북 완주 삼례의 작은 슈퍼에서 노인이 숨진 강도 사건. 인근에 살던 지적장애 청년 3명이 강압수사 끝에 허위자백을 하고 범인으로 몰려 옥살이를 했으나, 진범 정황이 일찍 드러났음에도 묵살됐고 17년 만인 2016년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1999년 (재심 2016) · 대한민국 전북 완주 삼례

해결미제사건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
2000년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가 살해됐다. 사건 현장 부근의 15세 목격자가 강압수사 끝에 허위자백을 하고 범인으로 몰려 10년을 복역했으나, 진범 정황이 드러나며 2016년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되고 2018년 진범이 처벌됐다 — 강압수사와 오심이 뒤늦게 바로잡힌 대표 사례.
2000년 (재심 2016~2018) · 대한민국 전북 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