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미해독

미해결미제사건
셔그버러 비문
영국 스태퍼드셔 셔그버러 하우스 정원의 18세기 '목자의 기념비'에 새겨진 글자열 'O U O S V A V V'와 그 양 끝 아래의 'D M'. 푸생의 그림을 좌우 반전해 옮긴 부조 아래 새겨진 이 열 글자는 라틴어 약자설, 연애 헌사설, 성배 암호설 등 온갖 해석에도 합의된 해답 없이 미해독으로 남아 있다.
18세기 · 영국 스태퍼드셔

논쟁중미제사건
비일 암호
1820년대 토머스 J. 비일이 버지니아의 어느 땅에 막대한 금·은을 묻고, 그 위치를 세 개의 암호문에 담아 남겼다고 한다. 두 번째 암호만 독립선언문을 열쇠로 풀렸고, 보물의 위치를 가리키는 첫 번째는 140년이 지나도록 미해독으로 남아 있다.
1820년대 (소책자 1885) · 미국 버지니아 베드퍼드 카운티

미해결미제사건
보이니치 매뉴스크립트
15세기 초의 양피지에, 그 누구도 읽어낸 적 없는 문자와 정체불명의 식물·천체·목욕하는 인물 삽화로 가득한 필사본. 100년 넘게 수많은 해독 시도가 모두 검증에 실패했고, 진짜 암호인지 미지의 언어인지 정교한 날조인지조차 결론 나지 않았다.
15세기 초 · 미국 예일대 바이네케 도서관 (MS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