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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미해결실종
SS 와라타호 실종
1909년 7월 영국 블루앵커 라인의 신형 호화 증기선 SS 와라타호가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케이프타운으로 향하다 와일드코스트 앞바다에서 승객·승무원 211명과 함께 흔적 없이 사라진 사건. 잔해·생존자·구명정 모두 끝내 발견되지 않아 '남쪽의 타이타닉'으로 불린다.
1909년 7월 · 남아프리카 와일드코스트 앞바다

미해결도시전설
저지 데블
뉴저지 파인 배런스에 산다는 날개 달린 괴물. '리즈 부인의 13번째 아이' 전설에서 시작해 1909년 대규모 목격 소동으로 전국을 뒤흔들었다. 그 뿌리에는 식민지 시대의 정치·종교 다툼이 있었다.
1735년~ (1909년 목격 소동) · 미국 뉴저지주 파인 배런스(Pine Barr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