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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미해결미제사건
오클랜드 카운티 아동 살인
1976~1977년 미국 미시간주 오클랜드 카운티에서 10~12세 아이 넷이 잇따라 사라졌다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이 씻긴 채 눈에 띄게 유기된 공통점이 있었으나, 사상 최대 규모 수사에도 범인은 끝내 특정되지 않았다.
1976~1977년 · 미국 미시간주 오클랜드 카운티

논쟁중음모론
콜라레스 UFO 사태
1977년 브라질 아마존 하구의 작은 섬마을 콜라레스에서, 주민들은 빛줄기를 쏘는 비행체에 화상과 천공 자국을 입었다고 호소했다. 브라질 공군은 '프라투 작전'으로 이를 조사했고, 그 문서와 사진의 일부는 지금도 국립기록원에 남아 있다.
1977년 · 브라질 파라주 콜라레스

논쟁중도시전설
도버 데몬
1977년 4월, 미국 매사추세츠의 한적한 마을에서 10대 세 명이 각기 다른 길 위에서 같은 생물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털 없는 몸, 수박처럼 큰 머리, 빛나는 눈을 가진 그것은 동물 오인이었을까, 10대의 장난이었을까, 아니면 미지의 무엇이었을까.
1977년 4월 · 미국 매사추세츠 도버

논쟁중초자연현상
Wow! 시그널
1977년 한 전파망원경이 72초 동안 강력한 협대역 신호를 잡았다. 천문학자는 출력지 여백에 "Wow!"라고 적었다. 외계 지적생명체의 신호로 가장 자주 거론되는 이 전파는, 그 뒤 단 한 번도 다시 잡히지 않았다.
1977년 8월 · 미국 오하이오주 'Big Ear' 전파망원경 (궁수자리 방향)

논쟁중오컬트·심령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1977년 런던의 한 임대주택에서 가구가 날아다니고 죽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는 심령 소동.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폴터가이스트 사건이지만, 트릭의 정황과 진정한 현상이라는 주장이 지금도 맞선다.
1977~1979년 · 영국 런던 엔필드(Enfield)